그러나 21세기 영상 정보화 시대에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의 수요가 급속도로 증대되고 있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 1996년, 1997년 및 1999년에 각각 10명씩 증원되었으며 2000년도에는 100명 정원의 언론광고학부로 개편되어 신문방송전공과 광고홍보전공으로 구성되어 오다가 2006년에 다시 정원 50명의 신문방송학과로 재편되었으며 2007년도에는 55명으로 증원되었다.
1998년 10월 산학협력관내에 약 20억의 비용이 소모된 텔레비젼 스튜디오가 완공되었으며, 동년 동월에 부산문화방송과 함께 방송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첫 수강생을 모집했다. 산업 연관성이 높은 신문방송학전공은 이론을 통하여 현장을 이해하고 동시에 현장에 대한 경험을 통하여 이론을 구체화해야 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신문방송학전공은 1996년 전자 출판 시스템을 갖춘 신문 제작 실습실, 사진학과 실습실에 못지않은 사진 제작실(암실), 아날로그 영상편집은 물론 Non-Linear 방식의 디지털 컴퓨터 영상 편집 실습이 가능한 영상 제작실을 완비하여 이론과 실습의 유기적 통합을 통한 내실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2006년도에는 방송위원회의 대학방송실습기자재 지원대상 학과로 선정되어 여러 종류의 새로운 디지털방송장비를 마련함과 동시에 여러 실습공간을 개선하여 신문방송학과의 실습환경을 더욱 첨단화 및 최신화하였다. 이러한 시설을 이용하여 96학년도 2학기 <신문편집제작론>과 <출판잡지론> 과목의 실습 제작물로 고교생을 위한 문화 정보지 <시대유감> 및 신문방송학과 전문 학술지인 을 창간하여 매년 발행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2학기에는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영상, 광고, 연극, 사진 등의 제작 및 실습작품도 전시하거나 상연 또는 공연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교육인적자원부 지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의 2004년도 신문방송학 분야 대학종합평가에서 동의대학교 신문방송학과가 최우수 대학(전국 3위)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