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꿈나무 환경캠프.JPG

 

★크레파스 팩토리,

 

동의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크레파스 팩토리가 밀양중학교 청도분교장서 ‘2012 그린 꿈나무 환경캠프’ 열었다.

영상 공모전 동아리 ‘크레파스 팩토리’가 주최·주관하고 신창미디어가 후원하며

동의대학교 신문방송학과가 협찬하는 ‘2012 그린 꿈나무 환경캠프’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밀양중학교 청도분교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미래의 대학생이 될 중학생 아이들에게 보다 일찍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며 다양한 친환경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크레파스 팩토리 팀원 5명과 밀양중학교 청도분교장 중학생 꿈나무 7명,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봉사자 8명, 총 20명이 참여하였다.

 

11시가 되어 환경캠프의 화려한 막을 올리고 간단한 행사 소개와 팀 구성에 들어갔다.

꿈나무 7명과 수학선생님, 대학생 봉사자 8명이 각각 1명씩 팀으로 구성되었다.

팀 구성은 A4 용지에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자신이 불리고 싶은 별명, 캠프에 임하는 소감,

짝이 되고 싶은 사람 등의 질문에 답을 적고 종이비행기를 접어 꿈나무들과 대학생 봉사자가

서로 마주보고 서서 짝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힘껏 던졌다.

바닥에 떨어진 종이비행기를 대학생 봉사자가 주워 한명씩 A4 용지에 적힌 내용을 읽고

그 내용을 적은 꿈나무와 팀원이 되었다.

 

팀은 박원희 꿈나무와 권영신(전주대 산업디자인·3) 봉사자, 김영은(밀양중 청도분교장 수학선생님) 꿈나무와

김재현(동의대 신문방송·1) 봉사자, 이연경 꿈나무와 전혜림(대구가톨릭대 언론홍보·1) 봉사자,

박주민 꿈나무와 김동환(동의대 신문방송·2) 봉사자, 김지애 꿈나무와 김하은(건국대 영화·1) 봉사자,

윤성환 꿈나무와 강지연(전주대 산업디자인·3) 봉사자, 이지혜 꿈나무와 허용(대구가톨릭대 언론홍보·1) 봉사자,

김유미 꿈나무와 조아라(대구가톨릭대 언론홍보·1)봉사자 총 8팀으로 구성되었다.